현대차 조지아공장 이달 가동…"ICE 급습 위기, '빨리빨리'로 돌파"
지난해 9월 대규모 이민자 단속을 받았던 현대차-LG의 조지아주 배터리 공장이 이달 말 가동에 들어간다고 호세 무뇨스 현대차 최고경영자(CEO)가 밝혔다.무뇨스 CEO는 14일(현지시간) 미국의 글로벌 디지털 뉴스 플랫폼 세마포가 워싱턴 DC에서 주최하는 행사에서 자신의 최우선 과제는 "미국, 미국, 미국"이라고 강조했다.그는 '세마포 월드 이코노미' 만찬 자리에서 미국의 이민 단속에도 전략적 계획이 바뀌지 않았다며 "이곳 미국에서 성과를 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