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가능한 휴대전화 '완파 판정'…"새 제품 사라" 권유한 AS센터, 뭐죠?
휴대전화 수리가 가능했음에도 '완파 판정'을 받아 새 제품 구매를 권유받았다는 소비자 사연이 전해지며 국내 대기업 서비스센터 AS 기사들의 전문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1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글쓴이 A 씨는 "초등학교 아들이 자전거를 타다 넘어지면서 휴대전화가 망가졌다"며 자신의 AS 피해 사례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A 씨는 "뒤판이 찍히고 화면이 먹통이 됐다"며 "저는 시간이 안 돼서 맞벌이 아내에게 부탁했고 아내가 점심시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