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이 푹 빠진 'K등산'…"접근성 좋고 서울이 한 눈에"
"등산을 좋아하는 외국인 친구들은 한국을 등산에 최적합한 장소로 꼽죠. 관광객 입장에서 보면 지하철을 타고 30분이면 원하는 산에 갈 수 있고, 다른 나라에선 경험할 수 없는 멋진 산들을 오를 수 있습니다."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K등산'이 뜨고 있다. 국립공원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국립공원을 찾은 외국인은 205만명으로 집계됐다.4일 서울 노원구 수락산에서 외국인 등산 동호회 CIK를 만나 K등산 열풍의 실체를 확인해 봤다.6년째 한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