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축유 방출시 생산된 나프타 우선 배분…정유사 출고 일일 보고정부 '배분권' 행사로 수급 조정…수입 의존 업체 먼저 공급중동상황 장기화로 나프타 수급 차질로 인해 전남 여수 국가산업단지 내 석유화학 기업들의 생산 시설 가동 중단이 잇따르고 있다. 사진은 25일 여수산단내 NCC 2공장 모습. 2026.3.25 ⓒ 뉴스1 김성준 기자21일 한국석유공사 여수비축기지에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사(ADNOC)의 원유 2백만 배럴이 입고되는 모습. (한국석유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30/뉴스1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비축유나프타납사미국이란전쟁김승준 기자 "일본도 난리인데" 韓 100일치 확보…원유 2.7억 배럴 '안전판' 구축한전, 에너지 신산업 이끌 '한전기술지주' 초대 대표이사 공개 모집관련 기사정부 "중동 산유국, 韓 비축기지 활용에 관심…2천만배럴 용량 증설 추진"산업장관 "비축유 안 풀고 5월 넘긴다"…나프타 80% 회복·헬륨 확보산업부 "대체원유 평시 대비 4월 60%·5월 70% 확보…나프타 80%대 공급"국회 상임위 '증액 추경안' 처리…내일부터 예결위 심사김정관, 중동發 산업 중단 우려 일축…"그런 상황 없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