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여천NCC 가동률 늘어…산업 활동 연속성 보장에 최선"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상생 무역금융 확산 간담회 및 소비재 공급망 보증 협약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4 ⓒ 뉴스1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원유석유미국이란전쟁김승준 기자 한전, 에너지 신산업 이끌 '한전기술지주' 초대 대표이사 공개 모집지역난방공사, 공공기관 안전활동 5년 연속 최고등급관련 기사강훈식 "연말까지 4개국서 원유 2억7300만배럴·나프타 210만톤 추가 도입""韓 비축시설 쓰겠다" 중동 산유국 러브콜…위기시 든든한 '원유 안전판'정부 "중동 산유국, 韓 비축기지 활용에 관심…2천만배럴 용량 증설 추진"1400만 배럴 묶였지만 "문제 없다"…정부, 대체 공급선 이번주 발표산업장관 "비축유 안 풀고 5월 넘긴다"…나프타 80% 회복·헬륨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