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대상 법인 67만 2000개…전년比 2.2만개↑국세청 전경. (국세청 제공) 2020.9.9 ⓒ 뉴스1이철 기자 신현송 "물가안정에 무게…유가 충격 전이되면 통화정책 써야"(종합2보)신현송 "통화정책으로 가계부채 못잡아…DSR 등 거시건전성 정책 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