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소비자원, 위생용품 제조·유통사 11개와 정보제공 협약제품 용량·규격·개수 등 줄일 때 3개월 이상 소비자 고지14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위생용품 업체 '용량 변경 등 중요정보 제공을 위한 협약식'에서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오른쪽 세번째)이 발언하고 있다(공정위 제공). 2026.4.14/뉴스1이철 기자 신현송 "물가안정에 무게…유가 충격 전이되면 통화정책 써야"(종합2보)신현송 "통화정책으로 가계부채 못잡아…DSR 등 거시건전성 정책 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