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측 "진정성 있는 사과와 지속적인 대화로 상호 화해 이르러"회사 "관계기간 조사 성실히 임하는 중…책임 겸허히 수용할 것"30일 서울 종로구 런던베이글뮤지엄 매장 모습. 2025.10.3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엘비엠런베뮤런던베이글뮤지엄배지윤 기자 삼립, 안전사고 후 현장 점검 착수…노사·외부 전문가 참여탕후루 유행 꺾이더니 1년 새 매출 92% 급감…두쫀쿠는?관련 기사"과로사 논란에도"…런던베이글뮤지엄 작년 매출 1000억 육박"1분 지각하면 15분 차감"…런베뮤, 5.6억 임금체불에 대표 형사입건"모두가 일하고 싶은 환경 만들 것"…런베뮤, 근로환경 전면 재정비'과로사 논란' 런베뮤 대표 "사회적 책임 무겁게 받아들여…책임경영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