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이트 혐의 인정…남양유업 "현재 경영체계와는 무관"200억 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된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남양유업이형진 기자 현대百, 판교점서 '펫페어'…반려동물 브랜드 30여개 참여용돈박스부터 인테리어 소품까지…쿠팡, 가정의 달 '홈앤리빙 빅세일'관련 기사'횡령·배임 혐의'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항소심 시작남양유업, 14년간 대리점주 자녀 1244명에 장학금 16.4억 지원'버닝썬 주고객' 황하나, 마약왕 박왕열과 연결됐나…연루 의혹 잇단 제기'30주년' 남양유업 이오, 34억개 팔렸다…"국민 1인당 66병 소비"월덱스, 이사보수 안건 부결…2대주주 VIP운용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