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조회 역시 통제권 벗어난 것으로 유출 맞다""외부전송·2차 피해 없다"…쿠팡 자체 조사와 비슷최우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쿠팡 침해사고 민관합동 조사단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10일 서울 시내 쿠팡 물류센터 앞을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윤수희 기자 이베이재팬 "메가데뷔서 200여 브랜드 日 안착"…내년 플래그십 오픈오아시스마켓, '루트 미니' 상왕십리역점서 첫 도입관련 기사이틀 새 긴급회의 4차례…'미토스 쇼크'에 정부 비상(종합)장동혁, 트럼프 싱크탱크와 간담회…"한미동맹 더 튼튼히"쿠팡 개인정보 유출 150일…시민단체 "개보위, 집단분쟁조정 나서야""SK하이닉스 설계도 털릴라"…'미토스 쇼크' 한국도 긴급회의용돈박스부터 인테리어 소품까지…쿠팡, 가정의 달 '홈앤리빙 빅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