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 이병만 연봉 6.4억…지주사 사장 차남 이병주 연봉 7.3억이경수 코스맥스그룹 회장이 14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5 큐텐재팬 'K뷰티 메가 컨퍼런스’에서 COSMAX STORY를 발표하고 있다. 2025.3.14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코스맥스코스맥스비티아이박혜연 기자 지그재그 "이른 더위에 여름 상품 검색량 10배 이상 급증"24/7 시리즈, '코어 패브릭 시스템' 유니섹스 라인업 전개관련 기사코스맥스, 코스모프로프 볼로냐서 스킨케어 제형 부문 대상코스맥스, 화장품 ODM 첫 '고배당기업'…주당 3300원 배당코스맥스그룹, 상반기 신입 공채 돌입…AI 역량 우대코스맥스, 伊 케미노바 인수…유럽 첫 생산기지 확보코스맥스, 도쿄대·서울대와 맞손…차세대 스마트 전달체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