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의 맛·온도·외형·질감부터 위생 기준 준수 여부·팀워크 심사 한국맥도날드는 전국 매장 그릴마스터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6 그릴마스터 콘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한국맥도날드 제공)관련 키워드한국맥도날드배지윤 기자 삼립, 안전사고 후 현장 점검 착수…노사·외부 전문가 참여탕후루 유행 꺾이더니 1년 새 매출 92% 급감…두쫀쿠는?관련 기사한국맥도날드, 1분기 '행복의 버거 주간' 성료…지역사회에 나눔 전달"걸으며 만드는 행복한 기부"…한국맥도날드, '맥도날드 해피워크' 개최점심값 1만원 시대…'가성비' 버거 잘 팔리더니 실적도 고공행진한국맥도날드, 1800명 신규 채용 나선다…전국 매장서 '원스톱' 진행한국맥도날드, 완도군 금일도 어르신에 '행복의 버거' 300인분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