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브이엑스몰서 자사 상품 공급…입점 지점 지속 확대 아워홈 본사에서 9일 열린 아워홈-카카오VX 업무협약식이 끝난 후 (왼쪽부터)진성파 카카오 VX 그룹장, 최광옥 골프사업담당 이사, 신수진 아워홈 상품사업부장, 전준범 마케팅부문장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아워홈 제공)관련 키워드아워홈카카오VX배지윤 기자 삼립, 안전사고 후 현장 점검 착수…노사·외부 전문가 참여탕후루 유행 꺾이더니 1년 새 매출 92% 급감…두쫀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