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총회서 임원 선거 절차 정관 개정안 의결지난 10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AI센터에서 열린 서울시수의사회 2026 임시총회에서 서울시수의사회 황정연 회장(오른쪽)과 이민수 총무이사가 주요 활동보고를 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2026 서울시수의사회 임시총회에서 감사보고가 이뤄지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수의사회수의사동물병원서울시수의사회한송아 기자 "벚꽃 아래 200마리 고양이"…파주 디어레이 바자회 18~19일 개최"동물보다 사람이 더 많다"…동물병원 영상에 공감 쏟아진 이유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해마루재단, 이이공공과 기부 문화 확산·건강관리 인식 제고한다대한수의사회, 농장동물정책위 출범…"현장 중심 방역 체계 전환"관련 기사반려동물 주사기 수급 불안 확산…대한수의사회 비상 대응 가동한국동물약품협회, 애니메디 봄호 발간…사옥 확장 소식 전해"심장 소리 들은 아이들, 달라졌다"…동물보호교육 다시 시작될까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 "말이 아닌 제도로 증명하겠다"설채현, 수의사 '입' 됐다…대한수의사회, 대국민 소통 강화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