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하청 노동자만 31만 명…업종별 상황 달라 '미지수'포스코 포항제철소 전경. (포스코 제공)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하청협력사직접고용전환제조업철강조선양새롬 기자 HD건설기계, 연비·성능 갖춘 'HX320' 판매 순항…고유가 속 수요↑벤츠,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에 최상위 차량 제공관련 기사포스코 7000명 직고용 결단…지역사회는 '기대 반, 걱정 반'"포스코가 진짜 대단해" 포항 시민·단체 "협력사 직원 직접 고용 환영"포스코 협력사 직고용 '후폭풍'…'노노 갈등' 수면 위로포스코 포항·광양 협력사 직원 직고용 추진…근로자들 '환영'포스코, 협력사 직원 7000명 직고용 추진…원·하청 구조 개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