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최영민 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원장최명민 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원장(오른쪽)이 아프리카 달팽이 진료를 보고 있다. ⓒ 뉴스1경남 창원에서 서울까지 아프리카 달팽이가 내원하자 진료를 준비하는 최영민 원장 ⓒ 뉴스1 한송아 기자최영민 원장이 타란툴라 진료 경험을 얘기하며 주의사항을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최영민 원장이 거북이 배를 수술한 후 배를 밀어 걷지 못하는 거북이를 위해 직접 바퀴를 달아준 사례를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펫피플인터뷰최영민수의사동물병원특수동물특수동물진료병원특수동물진료한송아 기자 "벚꽃 아래 200마리 고양이"…파주 디어레이 바자회 18~19일 개최"동물보다 사람이 더 많다"…동물병원 영상에 공감 쏟아진 이유관련 기사친절한 동물농장 수의사, 병원 접고 올인…"임상 환경 살리려고""구내염 걸린 뱀에 물리고…톱 들고 거북 발톱 자르죠"[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