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73주년' 맞아 최종건·최종현 회장 AI 영상 제작SK그룹 창립 73주년을 맞아 제작된 영상. 최종건 창업회장(왼쪽)과 최종현 선대회장이 인공지능(AI)으로 재현됐다.(SK그룹제공)SK그룹 창립 73주년을 맞아 제작된 영상. 최종건 창업회장(왼쪽)과 최종현 선대회장이 인공지능(AI)으로 재현됐다.(SK그룹제공)관련 키워드SKSK텔레콤SK하이닉스김진희 기자 "원유 3달·나프타 1달치 추가 확보"…정유·석화 업계 "가뭄에 단비"LG화학, 매각 사업부 인력 대상 희망퇴직 실시관련 기사이틀 새 긴급회의 4차례…'미토스 쇼크'에 정부 비상(종합)작년 1000대 기업 영업익 189조 '신기록'…삼전·SK하닉 비중 35.7%삼전닉스 '샀다 팔았다' 개인 -23%…한화에어로 담은 외국인 -7%지난해 대기업 고용 감소…일반 직원보다 임원 더 줄였다대기업 연봉 1억 돌파…최고 연봉자와 격차 21배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