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철강협회 정기회의 집행위원회 회의 참석14일(베를린 현지시간) 포스코가 세계철강협회 '지속가능성 최우수 멤버'(Sustainability Champion)에 선정됐다. 사진 왼쪽부터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우르 달베레르(Uğur Dalbeler) 세계철강협회장 겸 튀르키예 촐라콜루 메탈루지(Çolakoğlu Metalurji A.Ş.) 회장. (포스코홀딩스 제공)관련 키워드포스코홀딩스세계철강협회탈탄소전환글로벌협력양새롬 기자 HD건설기계, 연비·성능 갖춘 'HX320' 판매 순항…고유가 속 수요↑벤츠,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에 최상위 차량 제공관련 기사'불황 터널' 철강업계 수장 "수익성 개선·경쟁력 강화"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