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데부 프랑스] 20분 단위로 짜인 오차 없는 '시스템'관광청·지자체·민간이 이룬 '원팀'…韓 관광 짚어봐야1일(현지시간) 프랑스 니스 박람회장인 '팔레 데 엑스포지시옹'에서 열린 랑데부 프랑스 2026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랑데부 프랑스 2026에 참여한 한국 여행업계 관계자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랑데부 프랑스 2026 환영 행사가 열린 '가르 뒤 쉬드'(Gare du Sud)는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가르 뒤 쉬드'(Gare du Sud)는 과거 기차역이었던 유서 깊은 공간을 개조한 니스의 대표적 복합문화공간이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여행프랑스관광청프랑스관광대국윤슬빈 관광전문기자 李대통령 '새마을관광' 지시에… 문체부, 정책 방향 내부 논의 착수"미국 입국 더 빨라진다"…델타항공, 인천발 '수하물 자동 연결 노선' 추가관련 기사왜 한국엔 '랑데부 프랑스' 같은 관광 이벤트 없나 [기자의 눈]"프랑스 관광, 강한 이유…정부·지자체·민간 '원팀' 시스템""프랑스 니스 亞 관광객 1위 한국인…韓문화 관심 최고조""2030년까지 멈추지 않는다"…프랑스가 올림픽 이후를 준비하는 방식"클림트의 걸작이 펼쳐진다"…올봄 오스트리아 빈에 가야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