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업과 뉴스보도총국 통합해 '미디어사업담당' 편성지역 기반 신사업 줄여 '선택과 집중'…사업 경쟁력↑LG헬로비전 ⓒ 뉴스1 김민수 기자LG헬로비전 조직도 전(위) 후 (아래)관련 키워드엘지헬로비전조직개편LG헬로비전미디어콘텐츠이민주 기자 배경훈 약속한 'AI 방주' AIDC 특별법 7부 능선 넘었다불법스팸에 칼 빼든 정부…'무효번호 문자' 원천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