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회 스페이스 심포지엄 참석오태석 우주항공청장(오른쪽)이 존 톰슨 미국 국무부 차관보 대행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우주청 제공)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오태석NASA스페이스 심포지엄나연준 기자 'AI 패권' 미·중 양강 체제 속 한국, 특허·모델·반도체서 존재감2024년 국내 연구산업 매출액 28.6조…연구개발비 5.2조관련 기사한미 우주 수장 첫 회동…아르테미스 협력 방안 논의"연 1회론 턱도 없다"…오태석 우주청장 "누리호 발사, 연 2회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