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기사 위장 침입…7개월간 치밀한 범행 준비위치추적기 부착·사전 답사…검찰, 계획범행 정황 확인항공사 동료 기장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동환(49)이 26일 오전 부산진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6.3.26 ⓒ 뉴스1 박서현 기자 2026.3.26 ⓒ 뉴스1 박서현 기자박서현 기자 '응급실 뺑뺑이' 돌다 하늘나라 간 4살 동희…'4억 배상' 판결부산 수영구, 올해 일자리 1만개 추진…고용률 67.7%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