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만 경북경찰청 형사기동대장이 지난해 10월21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입국장에서 캄보디아 보코산 지역 온라인스캠범죄단지에 감금돼 고문 끝에 숨진 대학생 박모 씨(22)의 유해를 송환받고 있다. 2025.10.21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법원사이성덕 기자 대구·경북 3월 기온 평년보다 높아…9년째 온난화 흐름대구 북구 시·구의원 '금품 후원·쪼개기 기부' 의혹…수사 착수관련 기사한동훈, 오늘 부산 구포시장 방문…배현진 징계 제동 속 친한계 동행 주목연인에게 빌린 4억 독촉받자 돌로 머리 친 70대 징역 7년[인사] 대법원'김건희 특검' 판사출신 민중기, 조직장악력 强…수사지휘 우려 공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