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놀이 후 저녁식사하러 이동하던 교인들지난 11일 경북 경주시 동천동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후 5m 아래 하천 고수부지로 추락한 승용차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찌그러졌다. 이 사고로 탑승자 4명 모두 숨졌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주차량이성덕 기자 대구·경북 3월 기온 평년보다 높아…9년째 온난화 흐름대구 북구 시·구의원 '금품 후원·쪼개기 기부' 의혹…수사 착수관련 기사[오늘의 날씨]대구·경북(15일,수)…일교차 15도 안팎, 낮 16~26도2026 APEC 의장국 중국, 식약처에 '식중독 제로' 노하우 전수 받는다경주 동천동서 가드레일 충돌 승용차 5m 아래 추락…60대 여성 4명 참변(종합)경주 동천동서 가드레일 충돌 승용차 5m 아래 추락…4명 참변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서 11일 KIC 챌린지 레이스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