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사 따르며 애교 부리는 모습 포착낯선 사람들은 함부로 만져서는 안 돼사육사와 교감하고 있는 늑대(오월드 유튜브 갈무리) ⓒ 뉴스1동물원에서 생일파티를 즐기고 있는 늑대들(오월드 유튜브 갈무리) ⓒ 뉴스1지난 2008년 러시아에서 들여온 늑대의 3세들. 수컷 2마리, 암컷 4마리다. 생후 1년이 돼 생일파티를 했다. 2020.6.3 ⓒ 뉴스1 김기태 기자사육사와 교감하는 늑대(오월드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늑대해피펫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해마루재단, 이이공공과 기부 문화 확산·건강관리 인식 제고한다대한수의사회, 농장동물정책위 출범…"현장 중심 방역 체계 전환"관련 기사오월드 늑대 '늑구' 야생 적응 가능할까…최영민 "로드킬이 변수""무리 떨어진 늑대는 겁 많아…'오월드 늑구' 들개떼에 공격당할 수도"'미인계 작전'이라던 '오월드' 늑대 수색…알고 보니 유기견 늑대개"늑대가 나타났어요"…늑구 마주치면 소리치거나 등 돌리지 말아야늑대 탈출이 드러낸 오월드 민낯…3300억 재창조 사업 도마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