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규·서영학 후보, 기자회견 통해 '공방'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경선에 참여하는 김영규, 서영학 예비후보가 13일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고 '당원 명부 유출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왼쪽부터)관련 키워드당원명부유출여수시장본경선연기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성준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5일, 수)…일교차 15도 안팎완도 저온창고 화재 실화 혐의 '토치 작업' 중국인 구속 영장 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