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농업 체질개선 나서중동 전쟁 장기화로 비료 원료 수급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수입 의존도가 높은 무기질비료 사용을 줄이고, 가축분뇨 활용을 확대하는 등 농업 체질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은 3일 경기도의 한 유기질비료공장의 모습. 2026.4.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무기질비료강진군자원순환형농업박영래 기자 3월 광주·전남 수출, 전년동기 대비 18.7%·37.1% 증가나주 농기계임대사업소 농번기 비상근무…모내기철 토·일 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