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광역단체 최초 민간위탁 결산 조례 통과…'세무사 전문성' 입증김 회장 "상임위 부결 뚫고 만장일치 통과, 900여 회원 단합에 가능"광주광역시가 민간위탁 사업비 결산서 검사권을 세무사에게까지 확대하는 조례를 지난 27일 공포한 가운데 김성후 광주지방세무사회 회장(사진)은 "민간위탁 기관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세금 낭비를 예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한국세무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송용환 기자 황대호 경기도의원 "4·16 아카이브, 공공자산으로 체계적 육성""경과원 직원입니다" 수의계약 빙자한 대리구매 사기 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