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0억 원 발행에도 카드형 24분·종이형 42분 만에 소진"시민 체감 높이려면 월별 물량·발행 계획 사전 공표해야"음경택 경기 안양시의회 의원이 지난 13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올해 840억 원 규모로 발행되는 '안양사랑페이'의 운영 개선을 주문했다.(음경택 의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음경택송용환 기자 황대호 경기도의원 "4·16 아카이브, 공공자산으로 체계적 육성""경과원 직원입니다" 수의계약 빙자한 대리구매 사기 기승관련 기사4선 도전 최대호, 안양시장 지지도 40%…여야 후보군 압도"62억 예산에 관리비만 20억"…안양시인재육성재단 '비효율'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