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문대림, 권리당원 1인 2투표 유도 논란 잇따라 사과오라동 경선 결과 발표 '보류'…아라동 갑에선 경찰 고발도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들에게 일반 도민 여론조사 투표에도 참여할 것을 유도하는 SNS 단체 채팅방 메시지들. 왼쪽은 문대림 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제공, 오른쪽은 독자 제공.홍인숙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제주시 아라동 갑)이 15일 오후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오미란 기자 이석연 통합위원장 "4·3은 '국가 폭력'…왜곡·부정 행위 자제해 달라"캠프 압수수색 촉구까지…민주 제주도지사 결선 코앞 공방 격화(종합)관련 기사박수현, 결선 끝에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 선출(2보)[속보]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에 박수현…양승조 탈락與 전남광주시장 경선 패배 김영록 재심 청구…"여론조사 하자"김부겸, ICT·의료계 만나 공약 구상…국힘은 공천 갈등 '여진'김진태, 원주 철도 현장서 '교통 혁명' 약속…"서울행 기찻길 5개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