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민원봉사실 아니야…새로운 서울 미래 준비할 것"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신건웅 기자 광진구, 기업 지원 위한 '3자협약' 체결…"창업기업 성장 돕는다"행안부, 폭염 대책비 300억 지방정부에 선제 지원…"폭염 피해 최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