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위 여야 간사 진심 뭐냐…말뿐이고 흐지부지"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 / 뉴스1관련 키워드행정수도특별법황운하개헌안장동열 기자 충청광역연합, 바이오 인재 양성 본격화…150명 맞춤 교육세종시장 출마 황운하, 여권 단일화 제안…"국힘 당선 막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