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비례대표 3명 경선한 방울의 물처럼 소중한 한 표가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지역의 미래를 결정짓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뉴스1 김기태 기자 관련 키워드국민의힘 충북도당제천시장 선거단양군수 선거옥천군수 선거비례대표광역 의원기초의원손도언 기자 단양군, '귀농·귀촌도시 부문' 12년 연속 대표브랜드상 대상국민의힘 탈당 송수연 제천시의원, 시장 선거 무소속 출마관련 기사국힘 충주시장 이동석·정용근 결선…영동군수 후보 정영철충북 여야, 기초단체장·지방의원 대진표 속속 윤곽(종합)충북 여야 기초단체장 경선 대진표 속속 확정국민의힘 충북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 30명…경쟁률 2.73대 1사전투표 첫날 충북 자치단체장·정치인도 소중한 '한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