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국회 본회의장.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회관련 기사"전문성 기대vs국적 공방"…신현송 청문보고서 채택은 추후(종합)양양 어선 사고 유족, 구조대원 고소…소방 "지연 없었다"(종합)'한동훈 복당' 띄운 곽규택에…국힘 지도부 "부적절하다" 비판조국 "평택군" 실수에…유의동 "시 된 지 언젠데, 공부 좀 하라"트럼프 "이달 말까지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 매우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