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명 중 11명 국힘…민주 2명·개혁신당 1명ⓒ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손승환 기자 "전문성 기대vs국적 공방"…신현송 청문보고서 채택은 추후(종합)與 "신현송, 이론·실무 겸비" 野 "'검머외' 총재"…청문회 공방김세정 기자 "전문성 기대vs국적 공방"…신현송 청문보고서 채택은 추후(종합)박수현, 양승조 제치고 與충남지사 후보로…김태흠과 맞대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