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심결과 존중하지만…재심위원장, 추가조사 의견 내"전북지사 경선에서 낙마한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의 '주류·식사비 대납' 의혹에 대한 재감찰을 요구하며 단식 투쟁을 하고 있다. 2026.4.12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안호영이원택김관영더불어민주당전북도지사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장시온 기자 여야, 정치개혁법 17일 본회의 처리 목표…5월 국회는 6일부터여야 "17일 정치개혁법 본회의 처리 목표…5월 국회는 6일부터"(2보)관련 기사역대급 혼란 전북지사 선거…민주당 후보 최종 선출에도 '잡음' 계속[인터뷰 전문] 김성원 "한동훈, 부산북갑 분위기 잡아…3자대결 상관없다"'단식' 안호영 찾은 김관영 "수척해진 동료 모습에 가슴 미어져"안호영 만난 김관영 "재감찰 요구 무시하면 후폭풍 훨씬 클 것"이원택 민주당 전북지사 후보 "도민주권참여 선대위 구성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