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출마, 부산 또는 대구 가능성…부산 북구갑 가능성 커져"9일 오전 뉴스1TV '팩트앤뷰'에 출연한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 2026.4.9./뉴스1신성철 기자 [인터뷰 전문] 김성원 "한동훈, 부산북갑 분위기 잡아…3자대결 상관없다"김성원 "추미애, 경기도민 '갈라치기' 할 것…법사위원장 어떻게 했나" [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