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 공급대책 후속조치 속도…청년·취약계층 주거안전망 강화"건설산업 회복·LH 개혁·AI 기반 국토·도시전환도 강조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이 2일 세종에서 국토교통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발언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김이탁국토교통부1차관주거안정국토불균형건설현장사고책임감불법하도급김동규 기자 K리그 관람에 기차 여행 결합…'트립데이' 시범 운영모두의카드, 시외버스까지 확대 추진…지방 교통비 부담 낮춘다관련 기사건설현장 멈출라…국토차관, '중동발 리스크' 건자재 수급 점검수도권 공공주택 공급 속도전…올해 6.2만가구 착공, 6년만에 최대치김이탁 차관 "부동산 안정, 공급 속도가 핵심"…사업기간 단축 주문유가·자재 불안 속 인천계양 공정률 75%…정부·LH '비상 대응'김윤덕 국토부 장관 재산 17억…예금 증가로 2.5억 늘어[재산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