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산하기관 업무보고]"국민께 사죄 말씀 드려야""코레일 중간 조치 가능했지만 역할 제대로 못해"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자료사진) /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김윤덕코레일국토부사장질타다원시스황보준엽 기자 중동전쟁 여파에 건설현장 '비상'…공사비 인상 압박 현실화국토부, 고속도로 휴게소 현장 점검…불공정 관행 손본다김동규 기자 K리그 관람에 기차 여행 결합…'트립데이' 시범 운영모두의카드, 시외버스까지 확대 추진…지방 교통비 부담 낮춘다관련 기사LH·인천공항·도로공사·철도공단 수장 공백…정책 '골든타임' 흔들공공기관 2차 이전 2027년 착수…5년간 공적주택 110만가구 공급국토위, 내달 '국감' 돌입…주택·안전·인프라 '여야 격돌' 예고국토·교통 정책의 첫 분수령…김윤덕 후보자, 청문회서 실행력 검증김윤덕 "갱신청구권 확대 시장 위축…토허제 재산권 제한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