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 대비 6000가구 늘어…건설임대 5000·매입임대 1000 증가수도권 2.1만 가구…과천지정타·서울대방 등 선호 입지유형별 임대주택 입주자모집 물량.(LH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LH건설임대공급주택매입임대입주자모집황보준엽 기자 중동전쟁 여파에 건설현장 '비상'…공사비 인상 압박 현실화국토부, 고속도로 휴게소 현장 점검…불공정 관행 손본다관련 기사LH, 통합 이래 첫 순손실…공공 중심 공급에 재무 부담 가중전현희, 서울 주거공약 발표…"임기내 반의반값 아파트 10만호 공급"LH, 올해 주택 9만6000가구 착공…수도권 부동산 시장 안정화 총력서울 빌라, 7년 새 85% 공급 축소…주거 사다리 '휘청'최인호 사장 "HUG 보증 심사·채권 회수에 AI 활용…업무 AX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