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갱신계약 비중 48%…매물 줄고 전셋값 상승 압력 확대수급지수 166.8로 '경고등'…"전세대란 재연 가능성"서울 노원구 한 부동산에 전월세 임대 매물 대신 매매 매물 정보만 가득하다. (자료사진)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전세시장불안눌러앉기세입자갱신계약신규공급토지거래허가구역황보준엽 기자 중동전쟁 여파에 건설현장 '비상'…공사비 인상 압박 현실화국토부, 고속도로 휴게소 현장 점검…불공정 관행 손본다관련 기사비거주 1주택 규제 속도…'실수요냐 투기냐' 구분 기준이 관건서울 가구 부채 이유 1위 전월세 보증금…내 집 마련 앞질렀다다주택 양도세 중과 D-30…급매냐 증여냐 '출구 전략' 분주[부동산 큰손 30대]② 전세난에 결국 '내 집'…중저가·소형 집중 매수오세훈 "서울 전세 매물 1년 만에 40% 줄어…임대등록 활성화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