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공실 활용해 청년·신혼 공급…도심 공급 확대 기대전문가 "초기 물량 부족"…주차·전환 비용 등 한계 지적서울 마포구 인근 건물 전경. ⓒ 뉴스1 관련 키워드청년신혼부부국토교통부LH상가오피스주택전환2000가구김동규 기자 K리그 관람에 기차 여행 결합…'트립데이' 시범 운영모두의카드, 시외버스까지 확대 추진…지방 교통비 부담 낮춘다조용훈 기자 공시가격 이의제기, 5년 만에 최대…10건 중 8건 "낮춰 달라"세종 집무실, 계획 넘어 실행 단계로…부지 공사·설계공모 본격화관련 기사도심 알짜 지역 공실 상가·오피스 주택 전환…정부 2000가구 공급"공장 용도 지식산업센터도 매입 대상…2028년 입주 예상"[일문일답]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 입주자 모집…올해 총 1만7252가구 공급국토부,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대상 '맞줌형 특화주택' 공모 시작정원오 "한강버스 안전 전면 재검토…'감사의정원'은 세금낭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