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李 취임 후 6개월 동안 0.5%p 감소…올해만 0.46%p 줄어"보유도 취득도 어려워…다주택자 축소 계속될 것"용산구 아파트 단지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다주택자매각양도세중과유예종료대출규제황보준엽 기자 중동전쟁 여파에 건설현장 '비상'…공사비 인상 압박 현실화국토부, 고속도로 휴게소 현장 점검…불공정 관행 손본다관련 기사李 "부동산 투기 제로, 얼마든지 가능"…'비거주 1주택' 또 압박국힘 "공직사회 부동산 다주택자 색출은 광기…당장 중단"非주거용 임대사업자도 '다주택자 확인 대상'…'매각지연' 예외 없다(종합)[단독] 다주택자 대출 연장 17일부터 불허…'매각 지연' 예외 아냐대구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3개월 만에 '90선' 붕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