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차권예매정보, 교통정보 등 상호 데이터 개방김태승 코레일 사장(왼쪽)과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이사가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철도공사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한국철도공사코레일카카오모빌리티인공지능AI지능형철도김동규 기자 K리그 관람에 기차 여행 결합…'트립데이' 시범 운영모두의카드, 시외버스까지 확대 추진…지방 교통비 부담 낮춘다관련 기사"기차·버스 예매, 외국인도 한국인처럼"…문체부, 민관 교통협의체 가동유럽여행서 '기후 수호자' 된 유재석…재생연료 기차 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코레일, 'AI 모빌리티 인사이트 북 콘서트'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