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로비 보고서 분석…백악관·NEC까지 접촉 확대미국 로비 합법이지만…정치권 "쿠팡 국내 문제 뒷전"쿠팡 이용자 약 3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사과문을 개시했지만 정부 당국이 사과문에 '노출'을 '유출'로 수정해 다시 통보하라는 요구에 지난 7일 사과문을 재공지 했다. 사진은 8일 서울 한 쿠팡 물류센터 앞에 쿠팡카(쿠팡 배송트럭)가 주차돼 있는 모습. 2025.12.8/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관련 기사장동혁, 트럼프 싱크탱크와 간담회…"한미동맹 더 튼튼히"쿠팡 개인정보 유출 150일…시민단체 "개보위, 집단분쟁조정 나서야"로저스 韓쿠팡 대표 "쿠팡, 미국인이 잘 모르는 가장 큰 美기업"쿠팡 물류센터, 이제 비용 아닌 자산으로…리츠 설립 '시동'"쿠팡 따라잡기 힘드네"…'탈팡족' 잡겠다던 토종 e커머스 역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