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금 부정수급·성범죄·야근기록 조작·아동 장애인 권익 침해 등 알려사회복지 종사자 절반 "대표 친인척·지인의 부당 근무, 사적 소유 일어나"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경찰이 지난 1월 한국사회복지사협회 국고보조금 비리 사건 증거를 살펴보고 있다.ⓒ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사회복지시설부정수급공익신고수상권진영 기자 서울 서초구 뱅뱅사거리 철거 현장 건물 일부 부서져…인명피해 없어"기름값 3배 더 올랐다"…세탁소 비닐·미용실 파마약도 '쇼크'관련 기사서울시, 복지시설 대상 '공익제보 매뉴얼'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