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끝나는 순간까지 지원 아끼지 않을 것"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2026.2.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패럴림픽최휘영 장관관련 기사[뉴스1 PICK]금메달 2·은메달 3 목에 건 김윤지, 금의환향'역대 최고 성적' 한국 선수단, 금의환향…'금2 은3' 김윤지, MVP 선정 (종합)'역대 최고 성적' 한국 선수단, 금의환향 [패럴림픽]李대통령 "김윤지 은메달 축하…첫 올림픽 출전 믿기지 않을 성과"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