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김윤지 맹활약 앞세워 금2·은4·동1개정진완 회장 "11~12세 선수 육성…더 발전할 것"2026 밀라노·패럴림픽에서 김윤지를 응원하는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가운데) .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패럴림픽정진완김윤지관련 기사한국토요타, 밀라노 동계패럴림픽 'MVP' 김윤지 선수에 시에나 전달패럴림픽 MVP 김윤지, 부상으로 '토요타 미니밴'…"더 노력하겠다"'패럴림픽 5개 메달' 김윤지 포상금 5억…배동현 회장 '통큰 격려금''역대 최고 성적' 한국 선수단, 금의환향…'금2 은3' 김윤지, MVP 선정 (종합)'역대 최고 성적' 한국 선수단, 금의환향 [패럴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