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74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리고 있다. 경찰은 이날 시위에 앞서 위안부 모욕시위 등으로 소녀상 보호를 위해 설치한 바리케이드를 6년 여 만에 철거했다. 2026.4.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뉴질랜드오클랜드소녀상이정환 기자 '방위협정 중단' 행동까지…휴전 흔드는 이스라엘에 세계 '싸늘'트럼프 "이틀내 파키스탄서 협상 가능성"…20년 농축중단 불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