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원유공급·우크라 대출 둘러싸고 갈등…EU "모두 진정해야"2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수도 키이우의 한 모스크에서 무슬림 군인들과 라마단 성월 동안 일몰 후 금식을 해제하는 이프타르 식사를 함께 한 뒤 취재진에 발언하고 있다. 2026.03.0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볼로디미르 젤렌스키빅토르 오르반헝가리우크라이나유럽연합EU우크라전쟁관련 기사젤렌스키 "4월 말까지 헝가리로 가는 러 송유관 가동할 것"'20대의 힘' 헝가리 16년만에 정권교체…트럼프·푸틴 울고 EU 화색'친트럼프' 헝가리 총리 16년 장기집권 끝…"EU 단일대오" 유럽 환호젤렌스키 "헝가리로 가는 러 송유관 올해 봄까지 복구할 것"밴스 부통령, 종전협상으로 '차기' 시험대…비개입주의 외교력 주목